다이아몬드 시대를 어렵사리 구했다. 그것도 새 책으로.
닐 스테픈슨의 스노우 크래쉬와 크립토노미콘을 읽어본 사람들이라면 이 책의 가치를 충분히 알 수 있을 것이다.
중요한 것은 다이아몬드 시대가 품절이 되어 구입하기 매우 어려웠으나 그리폰 북에 전화를 걸어 사정사정 끝에 겨우 한 권 얻었다.
어쨌든 이로서 닐 스테픈슨 책도 국내 번역본은 모두 구입한 셈이다.
그런데 도대체 다른 책들은 언제 번역되는거지?
퀵실버는?

* 사진출처 : 반디북(http://bandib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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