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on EOS 6D

 

때로는 치솟아 오르던가, 그리고 떨어지던가. 삶은 어쨌든 물방울처럼 흩어진다.

그것을 바라보는 것은, 아마도 삶의 어떤 것을 바라보는 것과 다름 없겠지.

그래서 조금 슬프다가도, 자리를 털고 일어나, 가던 길을 계속 걷는 것이리라.

삶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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