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블로그에 많은 분들이 와 주시는 것에 대해서 감사한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초창기 제 여자친구와 함께 juliantime 블로그를 운영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티스토리를 사용할 수 있음으로 인해서 블로그의 운영방식을 바꾸기로 하였습니다.
현재 가지고 있는 juliantime 블로그는 기존에 사용하던 것 처럼 저와 제 여자친구가 함께하는 블로그가 될 것입니다. juliantime.net 주소는 저와 제 여자친구와의 소중한 추억들로 가득한 주소이므로 이 주소를 멀티미디어 기능이 강화된 티스토리에 연동시켜 사용할 예정입니다.
juliantime.net 은 저와 여자친구와의 일상, 사용기, 관람기 등등을 적을 예정입니다. 메뉴는 추가되거나 삭제될 수 있으나 되도록 여자친구와 함께 했던 것들, 비교적 수위가 낮은 감상평들과 좋은 이야기들로 꾸며나가게 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개인적인 작업공간을 하나 더 만들었습니다. julian.pe.kr 이라는 도메인을 하나 더 등록했습니다.
julian.pe.kr은 저의 개인적인 작업공간입니다.
기존에 썼던 저의 장편과 단편 소설들, 앞으로 쓸 단편과 장편, 그리고 제 개인적인 프로젝트 소설들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제 개인적인 프로젝트는 몇 가지가 있는데 8월달에는 저작권 계약이 만료되는 '2036year' 의 '모희준 원래 의도 버전' 으로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이 소설은 출간 당시 제 의도를 다소 벗어나는 형태로 출간됐는데 이번에 새로 버전업 된 소설은 제가 원래 의도했던 제목, 내용으로 여러분들께 보여드릴 수 있을 것입니다. 그 이외에 제가 계획했던 개인적인 프로젝트를 올리게 될 것입니다.
덧붙여 제가 생각했던 여러가지 삶에 대한 생각들, 사회에 대한 생각들에 대한 에세이나 단상들이나 일기등을 적어나가는 블로그가 될 것 같습니다.

마지막 블로그는 제가 아주 예전부터 구상해왔던 '텍스트 되살리기 운동'의 일환으로 운영될 것입니다.
지금 세상은 각종 미디어의 광기에 짓밟혀 있습니다. 사람들은 책장을 넘기는 대신에 현란한 화면에 중독되어있습니다. 게임, 영화, 드라마, 뮤직비디오가 인간의 감성을 지배하고 자극하고 중독시키고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미디어의 횡포에 반하는 모임을 예전부터 구상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블로그는 소수정예로 이루어진 '팀 블로그' 형식으로 운영될 것입니다. 멤버는 현재 모집하고 있는 중이며 곧 운영을 시작할 것입니다.
이 블로그에서는 저희 팀이 공동으로 쓴 프로젝트 소설, 무조건 적인 미디어의 횡포에 대한 비판 등이 올라갈 것입니다. 그 외에 텍스트에 관련된 여러가지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진행할 것입니다.


주중에 이 계획들이 모두 이루어질 것이며 현재 블로그를 만들고 있는 중입니다. 완료되는 대로 다시 자세한 주소와 함께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 블로그에 놀러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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