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정신나간 사람처럼 책을 사대고 있는데 얼마전에 헌책을 파는 분에게서 에코토피아를 구입했다.
책 수집이라는 것이 보기보다 재밌고 돈이 많이 나가는 것인데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더 하다.
SF소설은 거의 출간 후 얼마후면 품절, 내지는 절판되기가 일쑤여서 출간된 책은 거의 한정판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개소리는 여기까지.

어쨌든 아주 저렴한 가격에 구입한 이 책은 내 수집목록의 한 켠에 단단히 자리잡고 있다. 즐겁게도. 아직 구입할 책은 쌔고 쌨다. 날씨 좋은 날 헌책방 한 번 돌아야지.

책에 대한 리뷰는 다음 기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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