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밀라노 칼리브로 노베(Milano Calibro 9)' 의 사운드트랙을 맡았던 오잔나의 마지막 트랙이자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던 곡 'There Will Be Time' 의 가장 최근 라이브이다.
스튜디오 앨범에서 만큼의 감동은 없지만 그래도 가장 최근의 오잔나를 만날 수 있다는데 의의가 있다.
스페셜 게스트로 나온 무용수의 복장이 눈에 띈다.

  1. Favicon of http://cafe.daum.net/sarf BlogIcon 이달콤 2010.02.02 19:20 신고

    이들의 처음, 그리고 마지막 내한공연

    당신을 흥분시킬 원초적인 에너지

    음악을 통해 느껴지는 충격과 환희의 음악세계


    <오잔나 내한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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