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NTAX K-5

 

비에 젖은 어느 날의 마당은, 그 촉촉한 만큼이나 다양한 색이 존재했다.

 

때로는, 그 촉촉함이 어느 누군가의 눈물처럼

 

짭짜름하게 느껴지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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